| 통일부, ‘통일 사이버안전센터’ 확장 이전 개소 | 2018.12.25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통일부는 지난 24일 ‘통일 사이버안전센터’ 이전 개소식을 진행했다.
‘통일 사이버안전센터’는 2011년 6월에 처음 개소했으며, 이번에 규모와 기반 환경을 3배 이상 확장해 이전하게 됐다. 이번의 확장 이전은 최근에 심화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통일 사이버안전센터’는 고도화된 정보 수집 능력,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처 능력 등을 기반으로 사이버 보안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통일부는 국가사이버안전센터 등과 같은 관련 기관과도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해 중요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사이버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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