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대국민 온라인 투표로 ‘10대 뉴스’ 선정 | 2019.01.02 |
상위권에 ‘지능형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지원’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행정안전부(행안부)는 12월 14∼19일 웹사이트와 페이스북 등에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행안부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자료=행정안전부] 투표 결과 ①재난문자 개선, 재난안전통신망 구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상황 공유(42%) ②24시간 365일 생활 정보 서비스 강화 정부24 & 문서24(41%) ③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37%) ④움직임을 포착하는 지능형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지원(33%) ⑤어린이가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32%) ⑥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 불법 촬영 합동 점검반 구성(32%) ⑦폭염, 태풍 등 특별이상 기후재난 대비 안전 확립(28%) ⑧주민투표·주민소환제 제도개선을 통해 주민참여 활성화(27%) ⑨생체인식, 모바일 기술로 공인인증서 대체 인증수단 적용(27%) ⑩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방, 경찰 등 현장 공무원 충원(26%) 등이 10대 뉴스로 뽑혔다. 행안부는 “1위를 차지한 재난문자나 2위인 생활정보 서비스 등은 실생활과 밀접한 국민안전이나 편의와 관련된 주제로,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정책을 실행해 나가야 할지 가늠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투표는 정부혁신과 전자정부, 지방자치, 지방재정, 재난관리, 국민안전 등 5개 분야 27개 주요 과제를 대상으로, 분야별로 가장 만족했던 1개 과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으며 총 1만 1,244명이 참여했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