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위즈코리아, 위메프와 개인정보 접속기록 보안 솔루션 공급계약 2019.01.07

기업에서도 원하는 보안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 도입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는 위메프와 개인정보 접속기록 보안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의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셜커머스 업체로 24시간 동안 각종 물품을 판매하는 위메프에 도입될 위즈블랙박스슈트는 이미 지자체, 공·기관, 기업, 금융 등 250여 곳에 납품 중인 제품으로 이미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1위 제품이며,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한 최적의 제품이다.

위즈블랙박스슈트는 설치환경에 따라서 적용방식에 차이가 있는데, 이번 위메프에 도입되는 방식은 개인정보 취급자와 DB 서버 사이의 개인정보처리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기록에 대한 업무 증적이나 감사증적을 생성 및 수집하는 WAS-Trace와 기존의 생성된 접속기록, 각종 보안증적 등 이종 로그를 수집 후 관리하는 통합모듈 X-Trace가 적용되어 위즈블랙박스서버에서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수집·보관하며 개인정보 부정사용 등 이상 행위를 통합 감시하고 각종 내부위협에 대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위즈코리아 권영우 팀장은 “해당 솔루션은 SW 방식과 NW 방식은 물론, DB 로컬 로깅 방식까지 가능해 많은 고객들이 찾는 제품”이라며, “이번에 도입될 위즈블랙박스슈트는 위메프의 다양한 환경에 맞춰 적용하기로 했다. 이는 위메프의 DB 서버 환경상 직접 접근하는 방식보다 DB 접근 제어 솔루션을 설치하여 이종 로그를 수집 후 따로 관리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위즈코리아는 SW 방식과 NW 방식의 솔루션은 물론, DB 로컬 로깅 방식까지 포함한 솔루션과 원천기술 특허를 모두 보유 중인 기업으로, 2003년 설립 이후 기업 내부 보안을 위한 내부정보 부정사용 모니터링 시스템은 물론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 솔루션, 개인정보 유·노출 진단 솔루션, 홈페이지 위·변조 탐지 시스템 등 통합 보안관제 서비스를 주 사업영역으로 하는 보안 전문 기업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