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CES 2019서 5G 시대 미디어·모빌리티 기술 선보인다 | 2019.01.09 |
차세대 미디어·모빌리티 분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ICT 기업 이미지 부각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SK텔레콤은 지난 8일(현지시각)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에서 5G 시대의 미디어·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 [사진=SK텔레콤] 또한, SK이노베이션·SK하이닉스 등과 함께 ‘Innovative Mobility by SK(SK의 혁신적인 모빌리티)’를 테마로 노스 홀(North hall)에 공동 전시 부스를 꾸려, SK텔레콤이 보유 중인 △ 단일 광자 라이다(LiDAR·Light Detection And Ranging) △ HD맵 업데이트 등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소개한다. SK텔레콤은 “5G 시대에 혁신적 변화를 맞이할 미디어·모빌리티 분야의 첨단 기술을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번 CES 참가를 계기로 차세대 미디어·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ICT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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