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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직원들, IT·정보보안 전문서적 집필·번역활동 왕성 2019.01.09

2018년 중 집필서 1권, 번역서 4권 등 2015년 원 출범 이후 총 12종 발간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금융보안원(원장 김영기)은 새로운 유형의 진화하는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응능력 확보 및 정보보호 전문성 함양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직원들 스스로도 전문성 함양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보안원 직원들이 집필·번역한 정보보호 전문서적[이미지=금융보안원]


특히, 직원들은 2015년 4월 금융보안원 출범 이후, 습득한 IT정보보안 최신 기술 및 노하우를 기초로 전문서적 총 12종을 집필하거나 번역해 출간했다. 2018년 한 해 동안에만 집필서 1권, 번역서 4권 등 총 5종을 발간해 정보보호 업계 담당자 및 전공 학생 등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직원들의 IT정보보안 전문서적 집필·번역은 본연의 업무 수행과정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자발적인 노력의 부산물로, 금융보안원은 앞으로도 급격히 진화하는 IT 신기술에 대한 학습 및 전문성 배양을 위한 직원들의 노력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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