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사급 융합보안 인재로 성장하려면, 순천향대 대학원 융합서비스보안학과로! | 2019.01.14 |
2월 1일 원서접수 마감...신입생 전원 취업 보장과 장학금 지급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순천향대(총장 서교일)에서 대학원 융합서비스보안학과 신입생을 모집한다. 해당 석사과정 신입생 전원은 참여 기업에 고용이 보장된다. 또한, 신입생 전원에게 기업과 대학 등의 지원으로 등록금 80% 이상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방학기간에는 참여 기업체에서 인턴십으로 현장 실무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 모집 신입생 정원은 6명이다. ▲순천향대 대학원 융합서비스보안학과 신입생 모집 요강[자료=순천향대] 순천향대 대학원 융합서비스보안학과는 대학원 정규 2년제 학과로서 블록체인, 5G 보안, 악성코드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지능형 자동차 보안, 빅데이터 보안, 차세대 보안 분야 국제표준화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융합보안 인재 양성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순천향대학교 2019년도 1학기 고용계약형 석사과정 사업에는 블록체인 기술 전문업체 더블체인(대표 전삼구), 클라우드 웹방화벽 전문업체 모니터랩(대표 이광후), 데스크탑 통합 관리 전문업체인 엠엘소프트(대표 이무성), 엔드포인트보안 전문업체 파고네트웍스(대표 권영목), 융합보안 전문업체 플라이하이(대표 김기영), 그리고 IT 종합 서비스 엔지니어링 업체 한국정보기술단(대표 이우용) 등 6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중 일부 기업은 병역특례 전문연구요원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순천향대 대학원 융합서비스보안학과는 참여기업과 함께 학생 선발 및 교과과정을 협력해 개설하고 석사급 융합보안 고급 인재를 양성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교수진은 정보보호학과 교수에 더해 참여 기업의 전문가로 구성되며 실무 지식 위주로 강의한다. 순천향대 융합서비스보안학과 염흥열 주임교수는 “국내 6개의 정보보호 전문업체가 융합보안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뭉쳤다”며 “참여 정보보호 산업체의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춘 석사급 융합보안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염흥열 주임교수는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부문(ITU-T)에서 정보보호 국제표준 개발을 총괄하는 그룹(SG17)의 의장(Chairman)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입생은 대학 성적과 학업계획서를 통한 서류전형, 전공에 대한 지식 및 적성, 학문에 대한 열정과 성실성, 발표력·인성 등의 구술시험 성적을 합산해 선발하게 된다. 입학원서는 2019년 2월 1일(금)까지 온라인(이메일)이나 학교를 직접 방문 또는 우편(충남 아산시 신창면 순천향로 22 순천향대학교 유니토피아관 11층 1105호 대학원 학사지원팀)으로 접수 가능하며, 합격자는 2019년 2월 12일 발표될 예정이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순천향대학교 대학원 또는 융합서비스보안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대학원 학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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