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초등생 등·하굣길 안전 책임질 ‘보행안전지도사’ 모집 | 2019.01.17 |
보행안전지도사, 아이들과 걸으며 교통안전교육도 진행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수원시가 ‘어린이 보행 안전 지도 사업’을 담당할 ‘보행안전지도사’ 36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 [사진=수원시] ‘어린이 보행 안전 지도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방학 기간 제외) 보행안전지도사가 초등학생 등·하굣길에 함께하며 아이들을 데려다주는 것이다. 보행안전지도사는 아이들과 걸으며 교통안전교육도 진행한다. 보행안전지도사는 파장(3명)·수원금호(6명)·선일(2명)·고색(2명)·율현(2명)·매산(2명)·산남(2명)·이의(8명)·대선(2명)·영일(1명)·태장(2명)·잠원(1명)·광교호수(3명) 초등학교에서 활동하게 된다. 수원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보행안전지도사업’을 검색하면 신청 서류를 내려받을 수 있다. 오는 25일 오후 6시(주말·점심시간 제외)까지 도시안전통합센터 교통시설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31일)을 진행하고, 2월 1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하루 2시간(오전 8~9시 혹은 오후 1~2시)·주5일 근무하며 시급은 1만2,186원이다. 수원시 거주자, 어린이 교통안전 관련 지식·경험이 풍부한 자, 해당 학교 학부모, 어린이·교통 관련 봉사 경력이 많은 사람은 우대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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