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재해예방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 2019.01.18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완주군이 2018년도 재해예방사업 추진 실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 [사진=완주군] 완주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재해예방사업 추진 16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심층적으로 진행됐으며, 재해위험개선지구 등 5개 분야 재해예방사업에 대한 서류 평가와 현장 평가 등 총 66개 평가 항목에 대해 지난 1년간의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했다. 완주군은 재해예방사업에 대한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현장 및 주민 중심의 사업장 관리 등 재해 예방 노력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완주군의 재해예방사업은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18년도 행안부 주관 재해예방사업 관련 평가에서도 ‘재해위험 위험지역 우수 사례 공모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공모 우수상’의 성과를 올렸다. 이에 더해 재해예방사업 추진 실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재해예방사업 추진 능력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 이번 수상으로 완주군은 오는 5월 방재의 날 행사 시 우수기관 표창인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2020년 재해예방사업 국비를 인센티브로 배정받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으뜸 안전 시 완주를 위해 재해에 대한 사전 대비뿐만 아니라 주민의 입장에서 효과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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