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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터 관광 분야까지... 대기업 “보안전문가 찾습니다” 2019.01.20

GS네오텍과 롯데관광 등 15개 기업 보안전문가 모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지난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월까지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보안인재 채용이 꾸준히 진행된 가운데, 1월 넷째 주에도 어김없이 보안인재를 채용하려는 대기업 및 계열사, 중견기업의 움직임이 뜨겁다.

[이미지=iclickart]


대기업 계열사인 GS네오텍은 2019년 경력/신입사원 채용을 통해 보안컨설팅 전문가를 찾고 있으며, 대한민국 대표 종합여행기업인 롯데관광은 IT지원팀의 개인정보보호 담당을 채용한다. 또한, 사원수 1,000명 이상의 오픈마켓 기업 세일코리아넷은 정보보호 관리자를 찾고 있다.

이번 주에는 15개 보안전문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1곳이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6곳이다.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8곳이다.

GS네오텍은 보안컨설팅 담당 경력직을 채용한다. 보안관제, 취약점 진단 업무 경력이 있어야 하며, 보안솔루션 정책 관리 및 컨설팅, IDS/IPS/방화벽 운영 경험이 있고, 정책 수립이 가능해야 한다. 정보보안기사 등 보안 자격증 보유자와 모의해킹, 소스코드 진단, 침해사고 분석 가능자를 우대한다. 또한, 정보보호 시스템 이벤트 분석과 보안이슈 수집 및 분석 대응 가능자도 우대한다.

롯데관광은 개인정보보호 담당 경력자를 찾고 있다. 개인정보보호 업무 1년 이상에 컴플라이언스 대응 및 교육 경험,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망법에 대해 비즈니스적 해석이 가능해야 한다. CPPG, ISMS 인증 심사원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며, 법학과 정보보호학 등 관련학과 전공자를 선호한다. 또한, 서비스 기획과 어플리케이션 기획, 감사업무 경험자를 우대한다.

세일코리아넷은 정보보안 네트워크 관리자 경력직을 채용한다. 정보보안과 보안솔루션 운영, 네트워크 관리 등을 담당할 1~5년차 경력자여야 하며, 보안정책 이해 및 보안 운영 경험과 정보보안 정책 관리체계 수립 및 이행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보안장비 운영 또는 유지보수 경험자를 선호한다.

▲ 자료 : 취업포탈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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