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명지대, 경남 방산보안협의희와 방산보안 발전 위한 협약 체결 2019.01.22

경남 방산업체 및 협력업체의 방산보안 전문 인력 양성 위해 상호 협력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명지대와 경남 방산보안협의회가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대우조선해양 오션플라자에서 방산보안 교육 및 연구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명지대]


이번 협약을 통해 명지대학교와 경남 지역 방산업체는 방산보안 분야의 핵심 역량 확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학술자료·정보 공유 △인적 교류 △공동 워크숍·세미나 개최 △전문 교육 과정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

명지대 방산보안연구소 소장이자 보안경영공학과 교수인 류연승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 방산업체 및 협력업체의 방산보안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현장 애로 사항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연구함으로써 방산보안 발전에 기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명지대는 방산보안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대학원 보안경영공학과와 융합보안학과를 설립하고 방위산업 보안, 국방 보안과 관련된 기관 및 방산업체들과 MOU를 체결해 교육 및 연구 협력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방산보안연구소를 설립해 유관기관들과 방산보안 워크샵을 매년 개최하는 등 우리나라 방산보안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