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설 명절 대비 대형 판매시설 안전관리 실태 점검 | 2019.01.23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파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대형 판매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파주시는 파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형 판매시설인 홈플러스, 이마트, 첼시아울렛, 롯데아울렛, 하나로클럽 등 7곳에 대한 안점점검을 실시해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도록 했다. 이번 점검은 시설 안전, 소방 등 분야별 점검을 실시하고 특히 승강기 및 에스컬레이터 정상작동, 경보기 정상 작동, 사고 발생 시 긴급 유도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재난 위험 요인 발생 시 시설물 관리주체로 하여금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은 보수·보강 등 완료하도록 조치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점검은 설 명절에 다수의 이용객이 증가하는 대형 판매시설에 대한 합동 점검이였다”며, “앞으로도 설 명절 연휴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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