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식품부, 정보화 사업 민간 참여 활성화 위한 ‘워크숍’ 개최 | 2019.01.23 |
우수한 민간의 ICT 업체 참여로 원할한 정보화 사업 추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국내의 민간 ICT 업체 및 유관기관 등 200여명이 참가하는 ‘2019 농식품 정보화 사업에 대한 설명회 및 워크숍’을 23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식품부의 정보화 사업에 우수한 ICT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사업 내용 설명 외에도 민관이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해 정부·유관기관 담당자 및 관련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계획이다. 워크숍은 1~2일차로 나눠 진행되며 1일차에서는 ‘2019년 농식품 정보화 사업의 추진 방향 및 발주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2일차에서는 ‘민간의 빅데이터 추진 우수 사례’ 등을 발표한다. 민간의 빅데이터 추진 우수 사례는 민간 기업의 생산설비 데이터를 분석·활용한 사례와 데이터 기반 행정을 위한 역량 확보 방안 등이다. 2019년 농식품 분야 정보화사업 예산은 총 885억이며, 이 중 용역 사업(정보시스템 용역개발·운영 사업)으로 발주할 예산은 622억원 수준(70.2%)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국내의 ICT 업체들이 농식품 정보화에 대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업무 특성을 이해하고, 우리 부 발주 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로 사업의 품질을 높인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며, 특히 최근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전자정부에 대한 민간의 이해를 도모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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