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카인터넷 키보드 보안 솔루션, 국정원 보안적합성 검증 통과 | 2007.10.05 |
잉카인터넷(www.inca.co.kr)은 자사의 키보드 보안 솔루션 ‘nProtect KeyCrypt(엔프로텍트 키크립트)’가 국가정보원 보안적합성 검증을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잉카인터넷 키보드 보안제품 ‘nProtect Keycrypt’는 금융감독원 보안성 검토를 받았으며 현재 은행을 위시한 전자금융분야의 온라인 키보드보안 시장과 게임계정 보호에 필요한 온라인게임보안 시장 및 일반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함으로써 국내 온라인 키보드보안 시장을 주도해 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국정원으로부터 보안적합성 검증을 통과함으로써 전자정부사이트를 위시한 공공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어 금융시장 수요에 치중된 키보드보안 시장 규모가 점차 확대되어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잉카인터넷은 이번 검증 과정에서 윈도우 비스타 OS 지원과 다양한 취약점에 대한 보안성까지 폭 넓게 테스트하여 보안성을 더욱 높이게 되었으며 최근에 제기된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의 USB 키보드 취약점, 메모리 해킹 취약점 등을 완전하게 보안 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잉카인터넷 이비즈 사업본부 유인향 차장은 “키보드보안 제품은 온라인 클라이언트 보안의 특성상 불특정 사용자들의 다양한 시스템 운영 환경은 물론 도입처의 커스터마이징 요구에 어떻게 잘 대응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고 있다”며 “당사의 키보드 보안제품은 국내 금융권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고 다년간의 개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국정원 보안적합성 검증을 받기 이전부터 제품을 적용하고 있는 대다수의 사이트에서 안정적으로 구동되고 있음을 이미 인정받고 있으므로 공공시장에서도 경쟁력이 매우 높아 향후 공공시장 매출 증가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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