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 통합관제센터, 운영 보안 교육 및 간담회 개최 | 2019.01.29 |
719개소의 CCTV 1,300여대, 관제요원 20명이 4교대로 실시간 모니터링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충주시는 충주시 통합관제센터 회의실에서 관제요원 등 실무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안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사진=충주시] 통합관제센터는 지역 내 설치된 719개소의 CCTV 1,300여대를 관제요원 20명이 4교대로 연중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충주경찰서와 협력해 경찰관이 센터에 상주 근무해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범죄 예방에도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날 교육은 CCTV 개인영상정보 보호 다짐과 보안 강화 교육 후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효율적인 운영 방법 논의, 애로 사항 청취 등의 시간을 가졌다. 심철현 정보통신과장은 “통합관제로 어린이 안전 및 각종 범죄 예방 효과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CCTV 설치를 확대할 것”이라며, “관제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통합관제센터는 관제센터 CCTV에 접수된 범죄 발생건수가 2017년도 100건에서 2018년도에는 30건으로 대폭 감소하는 등 충주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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