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실전같은 해상생존훈련, 반드시 복귀하라’ | 2019.02.01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지난달 30일, 강릉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산림 헬기의 수상 및 해상 비상착륙에 대비한 생환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산림청] 이번 훈련에서는 헬기가 수상 및 해상에 비상착륙한 상황을 가정해 개인생존장비(구명동의, HEED) 운용과 생존수영을 반복 숙달했다. 개인생존장비는 산불 진화 임무 수행 시 상시 착용하는 장비로, 라이트 기능과 찢김 방지·방염 기능을 갖춘 구명동의와 비상탈출 시 수중호흡을 도와주는 장치인 HEED가 있다. 관리소장은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이번 훈련은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므로 실전처럼 훈련하라”고 강조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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