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국유림관리소, 2019년 산림재해방지 발대식 개최 | 2019.02.04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일 산림공무원, 산림재해일자리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산불 예방 등 산림재해 방지를 위한 산림재해 방지 발대식을 개최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2019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10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0명·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12명·산림보호지원단 4명을 산림보호 분야에 총 86명을 고용해 산불 예방 및 논·밭두렁 소각행위 단속·무단입산자 단속·산림병해충 예방 등에 집중 투입함으로써 각종 피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산불 없는 청정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 예방 및 진화 등 사전 교육을 통해 임무를 철저히 숙지하고 재해 방지·산불 예방 및 진화 요령 등 산불 방지 역량 교육을 강화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산림재해 예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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