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개념연구회, ‘스마트시티 진단과 4차 산업혁명 컨설팅’ 추진 | 2019.02.10 |
‘스마트시티’ 진단(분기) 통해 대중이 느끼는 ‘4차 산업혁명 실체’ 연구
중·고등학생 ‘4차 산업혁명 교육컨설팅’(매월), ‘4차 산업혁명 캠프’(방학) 예정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사이버개념연구회(대표 이기종)는 올해 활동중점을 ‘4차 산업혁명 진단과 컨설팅’ 활동에 두고 일반 대중과 청소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의 현실적 영향관계를 연구하기로 했다. 이기종 사이버개념연구회 대표에 따르면, 최근 열린 사이버개념연구회의 신년회 및 정기모임에서 2019년 활동방향을 ‘스마트시티 진단과 4차 산업혁명 컨설팅’으로 정했다. ▲사이버개념연구회 신년회에 참석한 이기종 대표, 최두리 테스앤테스 대표, 김영기 명지대학교 교수[사진=보안뉴스] 연구회의 세부활동을 보면, 첫째 ‘4차 산업혁명 진단’은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 등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를 분석대상으로 정해 정부 및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미래 도시형 정책을 국민의 정서와 현 과학기술에 기반으로 현실적인 분석 및 진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정책 진단을 위해 새로운 연구위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3월부터 분기별 정기모임과 공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둘째, ‘4차 산업혁명 교육 컨설팅’은 중·고등학교 대상으로 현재 4차 산업혁명과 연관성이 있는 학교 활동을 중심으로 지난해 말부터 추진하고 있는 ‘철학·과학 강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해당 교육 컨설팅은 지난해 11월 서산 성연중학교와 12월 대전 매봉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현실적인 ‘미래 설계’가 가능하도록 이론(4차 산업혁명) 및 실습교육(드론, 코팅 등)을 지원했다. 이 ‘철학·과학 강의’에서 이론 교육은 최근 종합일간지 등에 ‘4차 산업혁명 이해’ 연재를 게재한 이기종 대표 등 사이버개념연구회 위원들이 맡고, 드론 교육은 ASK 송용우 본부장, 코딩 교육은 테스앤테스 최두리 대표가 맡게 된다. 해당 활동은 매월 해당 학교의 요청을 받아 실시할 예정이며, 현재 요청을 받아 협의 중에 있는 학교는 대전 대신중학교 등 2~3개 학교이다. 셋째,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좀더 집중적으로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방학기간 중 ‘4차 산업혁명 캠프’를 개설할 예정이다. 캠프에서는 최근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되고 있는 양자 컴퓨터(Quantum Computer), 인공지능(AI)을 이해하기 위해 국내 최고 권위자를 초빙해 강의를 듣고, 코딩과 드론 실습을 통해 기초지식과 이해력을 높이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 캠프는 교육 및 4차 산업혁명과 직접적인 기관 및 단체들과 공동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사이버개념연구회 2019년 활동방향[자료=사이버개념연구회] 한편, 사이버개념연구회는 2016년부터 사이버, 4차 산업혁명 등 미래적인 연구를 기반으로 대중적인 문화 콘텐츠를 제작해 국내에서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권위 있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등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이버개념연구회의 대중적인 콘텐츠를 보면, 2016년에는 ‘사이버 공간, 당신은 안전한가?’, 2017년에는 ‘대중문화와 사이버 개념 이해 시즌1’, ‘이기종의 4차 산업혁명 이해’(신문판), 2018년에는 ‘이기종의 4차 산업혁명 이해’(웹사이트판), ‘대한민국 사이버안보의 현재와 미래’, ‘대중문화와 사이버 개념 이해 시즌2’ 등 매년 ‘미래적인 가치 실현’을 중심으로 일반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감형 콘텐츠를 제작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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