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2019 미리보기] 지케이테코·제이더블유씨네트웍스·장애인인권센터 ICT사업단·제이와이테크 | 2019.02.25 |
3월 6~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2019 참가
지케이테코 ![]() ▲지케이테코의 근태관리 키오스 uFace WG100[이미지=지케이테코] 브랜드와 파트너, 효율성, 사회적 책임, 고객과의 약속을 5대 핵심 가치로 추구하고 있는 지케이테코는 단순한 기술 개발과 제품 판매·서비스를 넘어서 전 세계를 무대로 생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전념하고 있다. SECON 2019에서 선보이는 ‘uFace WG100’는 43인치 대형 스크린이 탑재된 근태관리 키오스크 제품으로 5,000개 이상의 얼굴 템플릿과 10만건 이상의 근태 기록 관리가 가능하다. 대형 스크린의 얼굴인식 기술은 가시광만으로 인식이 가능하도록 고안된 새로운 알고리즘으로 CNN(심층신경망) 딥러닝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높은 확장성과 모바일 앱과의 연동으로 사용이 편리하다. 가시광을 통한 얼굴인식 기술은 단말기 앞에 서서 얼굴을 비춰 인식하는 것이 아닌 키오스크에 앞으로 다가오는 동안 1~5m 거리 앞에서 한 번에 최대 3~5명의 얼굴을 동시에 자동으로 인식한다. 근태관리 운영 프로그램인 웹 기반의 지케이타임웹(ZKTimeWeb) 2.0과 지케이바이오시큐리티(ZKBioSecurity) 근태관리 모듈과 연동해 효율적인 실시간 근태 및 인사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USB 드라이브를 통해 이미지와 영상 파일을 업로드하고 교체하는 방식으로 손쉽게 광고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 제이더블유씨네트웍스 ![]() ▲제이더블유씨네트웍스의 4K AHD, EX-SDI, 신규 IP시리즈 제품[이미지=제이더블유씨네트웍스] EX-SDI 시리즈는 AHD 보다 화질은 우위에 있지만 가격이 다소 높아 시장에서 외면 받고 있는 틈새를 노려 파격적인 가격으로 국내 보급화를 선언한다. 추가로 전 채널 PoE가 지원되며, OnVIF 프로토콜 신호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과 우수한 호환성을 가진 NVR과 돔, 뷸렛, PTZ 카메라 등 그동안 가성비 높은 국산 IP 제품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으로 생산 요청이 있었던 IP 라인업을 공개한다. 장애인인권센터 ICT사업단 ![]() ▲장애인인권센터 ICT사업단은 NVR, CMS, NDS, NTS 등을 선보인다[이미지=장애인인권센터 ICT사업단] SECON 2019에는 엠스톤과 기술제휴를 통해 개발·생산된 NVR, CMS, NDS, NTS 등의 제품과 새로운 시장 콘셉트를 제안한다. 이 제품들은 CCTV 영상기반의 제품을 개발, 제조를 하며 리눅스 기반의 응용프로그램, IP 네트워크 기반의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사용자를 배려한 편리한 GUI, 대규모 영상보안 시스템 관리를 위한 CMS, NDS로 위급 상황 발생 시 사용자의 즉각적인 모니터링과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엠스톤은 실시간 내장 시스템의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영상기반 보안 솔루션 분야의 세계 최고가 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네트워크 시대에 알맞은 최적의 맞춤형 시스템과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로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책임지고자 노력하고 있다. 제이와이테크 ![]() ▲제이와이테크는 CCTV 카메라 제조 케이스 및 시공 부자재를 취급한다[이미지=제이와이테크] 또한, 의뢰사로부터 사출 및 알루미늄 금형을 직접 주문받아 생산한다. SECON 2019에서는 저렴하면서도 검증된 품질의 하우징과 브라켓, 화인박스, 케이블, 발룬, 젠더류를 선보인다. 제이와이테크는 2019년 기존 자사 제품의 판매 및 제조, 유통, 시공사의 별도 스펙의 제품의뢰를 받아 주문·제작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보안산업 발전과 수출 활성화에 기여해온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9’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만 1,300㎡(1,100부스)의 규모로 개최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SECON은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15개국 500여 개 국내외 보안 핵심 기업들이 참가하고,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 4만 9,000명이 참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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