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개인정보보호 관리 수준 강화한다 | 2019.02.13 |
개인정보 모니터링 및 취약점 진단 솔루션 도입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제주시는 개인정보의 유출 및 오·남용 등 개인정보보호 관리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개인정보 모니터링(8,400만원) 및 취약점 진단 솔루션(1억1,000만원)을 도입한다. 이는 개인정보보호 및 처리 지침에 의거, 주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의 접속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소중한 시민의 개인정보 유출 및 오‧남용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도입하는 보안 솔루션은 기존 행정업무시스템에 대한 시스템 로그 기록만 저장해 오던 기능을 확대해,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업무 담당자별·부서별 개인정보 처리 현황·입출력 현황 등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종합적인 분석이 가능해진다. 또한 개인정보 접근 및 이력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로 개인정보보호 관리 수준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돼, 개인정보 오남용 방지와 개인정보 업무 처리 추적성 확보 등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도 제주시는 소중한 시민의 개인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기술적·관리적 보호 조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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