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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현장 합동 점검 실시 2019.02.13

3월 개교 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 등 관계기관 실태 점검 실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신규 입주 예정 생활권 학교들의 개교 준비를 지원하는데 다각도로 노력 중이다.

[사진=행복청]


행복청은 반곡동(4-1생활권) 3개교(솔빛숲유치원, 솔빛초, 반곡중)와 다정동(2-1생활권) 1개교(다정고)의 주변 교통안전시설, 어린이보호구역 등 신설 학교 통학로에 대해 지난 12일 관계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행복청·세종시청·세종시교육청·세종경찰서·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가 참여했으며, 3월 개교 예정인 학교 주변의 안전한 통행 여건 확보 여부와 설치된 시설물의 완성도 등을 집중 점검했다.

행복청은 안전 통학로 조성을 위해 통학로 합동 점검 외에도 관계기관 회의 개최와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성진 행복청 교통계획과장은 “이번 관계기관 합동 점검으로 금번 신설되는 학교의 통학로가 더욱 안전하게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행복도시의 안전 통학로 조성에 만전을 기해 학생들이 통학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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