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2019 미리보기] 케이제이테크·콤라스·타이코 세이프티 프로덕트·큐디스·클로닉스 | 2019.02.26 |
3월 6~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2019 참가
케이제이테크 ![]() ▲케이제이테크의 바코드형 인식기 KJ-3400[이미지=케이제이테크] SECON 2019에서 선보일 바코드형 인식기 KJ-3400B는 1D(종이 라벨, 모바일, 컴퓨터 스크린) 바코드와 2D(QR Cord) 바코드를 고성능 스캔 가능하며, 불특정 다수 인물들의 출입권한을 필요로 할 때 간단한 바코드 발급으로 외부인원과 소속인원을 구별할 수 있다. QR코드 인식 시 고밀도 정보를 저장해 360도 방향 어디에서나 스캔 가능하며 높은 인식률, 사용자의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했다. 케이제이테크의 시스템은 업무의 특성과 필요에 따라 제한· 개방해 사용자가 원하는 방법으로 조절 가능한 보안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지원해 고객사의 만족을 높이고 있다. 콤라스 ![]() ▲콤라스의 다중 빔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시설 감시시스템 PPR[이미지=콤라스] 대표적인 제품인 주요 시설 감시 시스템 ‘PPR’은 다중 빔 테크놀로지를 이용해 지속적인 탐지와 넓은 지역에서 즉각적인 목표물 추적이 가능하다. 모든 기상상황에서 작동 가능하며, 해상 및 지상의 관심 지역 내 사람, 차량, 선박 등을 탐지 즉시 포착 및 추적한다. 한 개의 고정형 배열 안테나로 360도 전 방향을 탐지하려면 4개를 조합하면 된다. 사람의 경우 300~500m, 움직이는 차량이나 선박은 600~1,000m까지 탐지할 수 있으며 동시에 100여 개의 표적을 탐지 및 추적한다. 또, 표적 탐지 즉시 경보 발령, 이동로 추적, 전천후 기상 하에 24시간·365일 운용이 가능하다. 큐디스 ![]() ▲큐디스의 AI 만공차 주차관제 솔루션[이미지=큐디스] 하나의 카메라로 주차면 12면의 주차가능 여부 확인이 가능해 이 기능 하나만 사용하더라도 기존 주차관제 시스템과 가격경쟁이 가능하다. 여기에 12M 카메라로 주차장 내 모든 구역을 사각지대 없이 촘촘하게 감시가 가능해 별도의 보안감시 카메라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영상 이미지 프로세싱과 딥러닝 기술을 적용해 주차장내 불꽃과 연기를 신속하게 감지하고 실제 화재인지 실시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타이코 세이프티 프로덕트 ![]() ▲타이코 세이프티 프로덕트의 통합보안 솔루션 Victor Unified VMS[이미지=타이코 세이프티 프로덕트] SECON 2019에서 선보이는 Victor Unified VMS은 CCTV와 액세스 컨트롤, 화재, 침입, BMS 및 기타 시스템을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동기화하며, 명령 및 제어를 위해 최적화된 글로벌 확장형 솔루션이다. 강력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관리자들이 관심 있는 화면을 공유하고 모든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보안명령이 가능하며, 관리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DSC PowerSeries Neo는 모듈 형, 무선 장치 및 주변 장치의 단순성을 갖춘 하드 와이어드 시스템으로, 주거용부터 상업용까지 획기적이고 종합적이며 다용도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제공한다. 클로닉스 ![]() ▲클로닉스의 네트워크 연결 방식 복제&삭제기 넷클론[이미지=클로닉스] 제품의 기종 및 디스크 종류와 상관없이 PC의 메인보드에서 인식하는 모든 저장매체의 복제·삭제 작업이 가능해 매체별로 장비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보안적합성 검증을 받은 넷클론의 데이터 완전삭제 기능은 이레이져 방식으로 삭제 후 디스크의 재사용이 가능하다. 국제 표준 삭제 규격을 모두 지원해 데이터 완전삭제 후 복구가 불가능하며, 작업 내역을 기록한 삭제 보고서를 발행한다. 특히, 기업이나 기관의 보안 구역을 출입하는 외주 개발 인력의 업무용 노트북 데이터 삭제 시 저장매체 분리 없이 M.2 NVMe SSD를 작업할 수 있는 하드웨어 형태의 장비는 전 세계에서 넷클론이 유일하다. 한편, 보안산업 발전과 수출 활성화에 기여해온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9’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만 1,300㎡(1,100부스)의 규모로 개최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SECON은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15개국 500여 개 국내외 보안 핵심 기업들이 참가하고,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 4만 9,000명이 참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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