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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구매물품 안심 서비스 선뵈 2007.10.09

신용카드사가 상품 구매결제뿐 아니라 상품 구매 후 파손, 도난 시 현물 또는 현금으로 보상까지 해주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해 관심을 끌고 있다.


삼성카드는 자체 인터넷 쇼핑몰인 ‘삼성카드몰(www.samsungcardmall.co.kr)’ 이용 고객이 온·오프라인의 모든 가맹점에서 삼성카드로 구매한 물품에 대해 파손, 도난 시 책임 보상하는 ‘구매물품 안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연말까지 삼성카드몰을 한 번 이상 이용한 모든 고객에게 제공되며 카드몰 이용시점 이후 1년간 이용할 수 있다. 보상 대상은 물품 수령일로부터 3개월 안에 발생한 단순 고장뿐 아니라 고객의 실수로 인해 물품이 도난, 파손된 경우도 포함된다.


또 전자제품, 의류, 생활용품, 핸드폰, 컴퓨터 등 모든 제품에 적용되는데 자동차, 소프트웨어, 화장품, 복사용지 등 소모품은 제외된다. 보상금액은 1회 최대 250만 원, 연간 1천만 원까지이다.


보상신청 및 상담은 삼성카드몰 고객센터(1688-0003)로 하며 보상청구 후 수리비 영수증이나 도난 신고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심사 후 보상금이 지급되거나 새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인터넷 쇼핑몰인 삼성카드몰을 한 번 이상 이용한 고객이면 누구나 안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고객의 실수로 파손된 경우도 보상돼 서비스 범위가 넓다”며 “삼성카드의 새로운 서비스로 고객들이 보다 편안한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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