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교통문화지수 평가 최고 향상 개선 도시로 선정 | 2019.02.14 |
전년 26위에서 18단계 상승한 8위 차지, 교통안전사업 추진 성과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천안시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8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교통문화지수가 큰 폭으로 향상된 지자체(30만 이상 시, 18단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시민의 교통문화 수준과 지자체의 교통안전 정책 이행 정도를 평가하는 지표로, 교통안전법 제57조에 따라 매년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전·보행 행태와 교통안전 항목을 평가해 지자체 간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자율적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 이번 평가 결과 천안시는 인구 30만 이상 지자체 중 교통문화지수가 지난해 26위에서 18단계 향상된 8위를 기록해 큰 폭으로 교통문화지수가 개선한 도시로 선정됐다. 그동안 시는 표지판·중앙선 안전시설·노인보호구역 안전시설 등 교통안전시설 투자를 확대하고,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등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꾸준히 펼치는 등 교통안전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시에서 추진한 교통안전사업은 물론 시민과 함께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한 교통안전의식 향상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시설투자 확대와 홍보 활동 등에 힘써 교통안전 실태가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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