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한화시스템·위메프 등 분야별 대표기업, 보안인력 채용 | 2019.02.17 |
대기업부터 강소기업까지... 2019년 보안전문가 영입 본격 나섰다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설 명절도 지나고 2월 하순으로 접어들면서 정보보호 전문가를 채용하기 위한 기업들의 채용전쟁도 본격 시작됐다. SK하이닉스와 한화시스템 등 대기업과 위메프와 조이시티, 두나무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기업들도 영입에 나섰다. ![]() [이미지=iclickart] 이번 주에는 15개 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1곳이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4곳이다.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10곳이다. SK하이닉스는 IT보안 기획 및 운영관리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NW보안, Server/DB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기획 및 운영관리, IT보안 관제센터 운영 관리 및 사이버침해사고 대응 등을 담당한다. 5년 이상 경력(학사+5년, 석사+3년, 박사+0년)과 정보보안 계열 및 컴퓨터/정보전산 전공자여야만 한다. 한화시스템은 보안탐지(포렌식)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보안관제 운영 담당은 보안관제 솔루션 운영 및 관리(서버대상 네트워크 보안 : IPS, FW, DDoS, WAF, SIEM 등)를 담당하며, 포렌식 담당은 악성코드 감염 경로 추적, IOC 정보파악, 네트워크 및 서버 OS 포렌식 등을 맡게 된다. 솔루션 운영과 이해, 악성코드 동적/정적 분석이 가능해야 하며, APT 솔루션 운영 및 분석 3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한다. 위메프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ISMS-P) 담당자를 모집한다. 정보자산 현황관리, 위협평가 및 분석, 개인정보/정보보안 보안성 검토절차 이행 등을 담당한다. 정보보안 업무 경력 2년 이상에 ISMS 인증 업무경력자여야 한다. 정보보호 관련 자격증 보유자와 동종업계 업무 경력자, 전자금융 기반시설 취약점 분석/평가 업무 경험자를 우대한다. 게임기업 조이시티는 정보보호 감사파트 운영/관리자를 모집한다. 정보자산현황분석 및 취약점(정보시스템, 웹, 모바일 게임) 분석 평가, 내부정보유출방지 및 논리적 망분리 운영/관리, 정보시스템 및 클라우드 보안성 검토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정보보호 업무 경력 6~10년에 ISMS 인증 수검 업무 경험자와 정보보호관리체계에 대한 이해 및 관련 지식 보유자여야 한다. IT 서비스 기업 카카오스탁,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정보보안 담당자를 모집한다. 정보보호 인프라시스템 및 엔드포인트 솔루션 운영 및 구축, 정보보안시스템 정책 관리 및 운영 업무, ISMS 운영/관리 등을 담당한다. IT 보안분야 실무경력 6년 이상에 정보보호 솔루션 운영 경험자, 해킹 및 보안 취약점 이해 보유자여야 한다. ![]() ▲ 자료 : 취업포탈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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