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농업기술원, 자동화 넘어 정밀 관리 스마트팜 기술 보급 확대 | 2019.02.17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은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점차 어려워지는 농업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농업의 핵심모델인 스마트팜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진=충북농업기술원] 스마트팜은 온실·축사 등의 농업 시설에 정보통신기술과 빅데이터 등을 접목한 지능화된 농장을 말하는데, 첨단 기술을 활용해 자동으로 최적의 하우스 환경을 조성하고 언제 어디서나 농장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몇 년간 자동제어기술 위주의 사업을 추진한 결과, 노동력이 20% 정도 절감됐고 생산량과 품질은 10~15% 향상됐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농업 관련 빅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할 수 있는 기술들을 투입할 예정이다. 외부 환경 데이터 기반 스마트 양액 공급 시범 등 원예 분야 4종 12개소에 11억4,000만원과 자동 사료급여기술·로봇 활용 가축 생산성 향상·축사 및 질병 재해예방기술 등 축산 분야에 5종 15개소에 4억6,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각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시범 사업 대상자 선정에 들어갔다. 한편, 대농업인 스마트팜 체험 및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충주·제천·영동·괴산에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조성하고, 스마트팜 교육 과정을 개설해 스마트팜 농가 대상 교육·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구범서 과장은 “농업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농업 혁신의 중요한 수단인 스마트 팜을 연차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충북이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팜은 온실·축사 등의 농업 시설에 정보통신기술과 빅데이터 등을 접목한 지능화된 농장을 말하는데, 첨단 기술을 활용해 자동으로 최적의 하우스 환경을 조성하고 언제 어디서나 농장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몇 년간 자동제어기술 위주의 사업을 추진한 결과, 노동력이 20% 정도 절감됐고 생산량과 품질은 10~15% 향상됐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농업 관련 빅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할 수 있는 기술들을 투입할 예정이다. 외부 환경 데이터 기반 스마트 양액 공급 시범 등 원예 분야 4종 12개소에 11억4,000만원과 자동 사료급여기술·로봇 활용 가축 생산성 향상·축사 및 질병 재해예방기술 등 축산 분야에 5종 15개소에 4억6,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각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시범 사업 대상자 선정에 들어갔다. 한편, 대농업인 스마트팜 체험 및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충주·제천·영동·괴산에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조성하고, 스마트팜 교육 과정을 개설해 스마트팜 농가 대상 교육·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구범서 과장은 “농업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농업 혁신의 중요한 수단인 스마트 팜을 연차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충북이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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