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 2019.02.18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광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 [사진=광주시] 이날 보고회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관 부서별로 점검시설에 대해 추진 계획을 보고해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관심도 제고는 물론 책임감 있고 진정성이 있는 점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시설물 관리부서 공무원, 공사, 민간전문가, 시설관리주체, 안전 관련 민간용역업체 등이 참여하며 건축시설, 생활여가, 환경 및 에너지 등 7개 분야 25개 유형 220점검 개소에 대한 합동 점검을 통해 결함 및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보수·보강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 시설은 부서에서 위험시설로 관리하고 있는 시설, 최근 사고 발생 시설, 국민 관심 분야,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 등으로 선정했다. 이 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단순 경미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이라며, “합동 점검 실시로 위험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이 내실 있고 체계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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