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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재해예방사업 전문성 강화 위한 워크숍 개최 2019.02.18

재해예방사업 담당자 업무 역량 강화로 재해 최소화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행정안전부는 지난 14일부터 2일간 경주에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설계검토위원 등 4,5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재해예방사업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재해예방사업의 조기 추진을 독려하고 올해의 정책 방향과 달라지는 제도에 대한 설명, 설계 및 해빙기 안전관리 요령 등에 대한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또한 현장 안전관리에서 필요한 실용적인 안전점검 방법, 예방 대책 수립, 위험 요인 제거 및 사전 대처 능력 등을 전달해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에 그 목적을 뒀다.

행안부는 워크숍을 통해 지자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업무 능력을 강화하고, 설계검토위원과의 정책 소통을 통해 역할과 사명감을 당부했다.

특히 내실 있는 예방 대책 수립을 위해 사전 설계 검토 제도 개선 사항 및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예방 사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서철모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재해 일선에 있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의 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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