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2분기 전세계 UTM 시장서 두각 | 2007.10.10 |
IDC, 포티넷...아태지역에서도 UTM 매출 부문 수위 UTM(Unified Threat Management)과 ASIC 및 네트워크 기반 안티바이러스-IPS 솔루션 제공업체인 포티넷(CEO 켄지 www.fortinet.com)은 최근 IDC 보고서를 인용, 포티넷이 2007년 2분기 전 세계 UTM 시장 매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포티넷은 이번 분기를 포함하여 3분기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포티넷은 글로벌 5대 보안 장비 벤더 중에서 3위를 차지했으며, 기업 수익성 기반에서 2006년 2분기 이후 가장 급속한 성장 벤더로 선정되었다. 또한 포티넷은 기업 매출 부문을 비롯하여, 대기업과 서비스 제공업체 대상의 판매를 나타내는 하이엔드 UTM 가격대 선적 부분에 있어서도 급격한 성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2분기 IDC의 전세계 분기별 보안 어플라이언스 수익 보고서에서의 포티넷의 주요 성과는 2007년 2분기에 체크포인트, 시스코, 크로스빔, 주니퍼, 소닉월 등 유수의 경쟁사를 제치고 UTM 기업 매출에서 전반적인 리더를 차지했다. 포티넷은 2007년도 2분기 공급된 하이엔드 UTM (50,000~99,900달러) 가격대에서 매출 및 공급량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1000~2900달러 가격대에서 매출 및 공급량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유럽 및 아태지역 UTM 기업 매출에서 전반적인 리더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 포티넷은 UTM 매출 및 공급량에서 전반적인 리더로 기록됐다. 또한 1000~2만 4900달러의 가격대와 900달러 미만 및 3000~5900달러의 저가 가격대 모두에서 매출 및 공급량을 주도했다. 말레이시아 포티넷은 모든 엔터프라이즈 가격대(6000~9900달러, 1만~2만 4900달러, 2만 5000~4만 9900달러)에서 매출 및 공급량에서 리더를 차지했다. 또한 2개의 저가 가격대(1000~2900달러, 3000~5900달러)에서도 동일하게 리더를 차지했다. 대만 포티넷은 1000~2만 4900 달러의 주요 엔터프라이즈 가격의 공급량에서 전반적인 리더로 기록으며, 또한 900달러 미만의 저가 가격대 공급량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옌스 안드레슨 포티넷 아태지역 세일즈 부사장은 “중국에서의 판매 수치에서 확인 할 수 있듯, 이번 보고서를 통해 하이엔드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도 UTM 채택이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추세가 아시아 전 지역까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켄 지 포티넷 창립자 겸 CEO는 “네트워크 위협은 끊임없이 확산되고 있어 대기업을 비롯하여 MSSP 및 캐리어 사업자들에 있어서 통합 보안 및 관리 기능의 중요성이 보다 중요해 지고 있다”며 “이번 IDC 최신 연구를 통해 전 세계의 많은 기업들이 규모에 상관없이 진정한 통합 보안을 제공받기 위해 포티넷의 다중 위협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IDC는 UTM 보안 어플라이언스를 네트워크 방화벽, 네트워크 침입 탐지 및 방지(IDP), 게이트웨이 안티바이러스 등 다양한 보안 기능들을 하나로 통합한 기기로 정의한다. 포티넷은 방화벽, 안티바이러스, VPN, IPS, 안티스팸, 웹 콘텐츠 필터링, 트래픽 쉐이핑 등과 같은 8가지 주요 보안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할 뿐만 아니라, 이런 기능을 개별적인 방식이나 UTM 솔루션으로 통합할 수 있는 포티게이트 다중 위협 보안 시스템 제품군을 통해 UTM 시장에서 한발 앞서 나아가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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