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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 eGISEC 2019] 2019년 1차 CPO워크숍, 3월 8일 킨텍스 개최 2019.02.22

정부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CPO들의 의무교육 일환
SECON & eGISEC 2019 동시개최 행사로 열려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2019 제1차 CPO워크숍’이 3월 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세계보안엑스포(SECON)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eGISEC) 2019’의 동시개최행사로 진행된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미디어닷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공공기관 CPO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 2018 CPO워크숍 전경[사진=보안뉴스]


참가자들은 1층에 마련된 SECON & eGISEC 2019 관람을 비롯해 2019년 개인정보보호 정책방향, 지능형 보안위협 대응 방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개인정보보호 등 다양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2019 제1차 CPO워크숍 프로그램


2019년 1차 CPO워크숍은 △지능형 정부 구현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정책(행정안전부) △법적 무결성 확보를 위한 개인정보 접속기술의 효율적 생성 및 관리방안(위즈코리아)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필수예방접종! EDR과 APRM(안랩) △다시보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의 운영 효과(이지서티) △보안 솔루션 우회 악성코드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에 대응방안(베일리테크) △개인정보보호 인증제도 통합(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SECON 2019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보안산업 발전과 수출 활성화에 기여해온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9’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만 1,300㎡(1,100부스)의 규모로 개최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SECON은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15개국 500여 개 국내외 보안 핵심 기업들이 참가하고,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 4만 9,000명이 참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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