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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19] 산업기술 분쟁조정 세미나, 3월 7일 킨텍스서 열려 2019.02.21

SECON & eGISEC 2019 동시개최 행사로 열려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산업기술 분쟁조정 세미나’가 3월 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콘퍼런스룸 206호)에서 ‘세계보안엑스포(SECON)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eGISEC) 2019’의 동시개최 행사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기술분쟁조정위원회, 산업기술보호협회가 주관하고 보안뉴스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산학연 산업보안 관계자 및 일반참가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산업기술 분쟁조정 세미나 프로그램[프로그램=산업기술보호협회]


산업기술 분쟁조정 세미나 주제발표는 △산업기술분쟁조정 제도와 조정의 필요성(손승우 중앙대학교 교수) △기술 유출·침해 분쟁조정 사례와 시사점(김지영 법무법인 율 변호사) △최근 기술 유출 사건과 법적 대응동향(박지환 법무법인 다래 변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세미나 참가는 3월 4일까지 산업보안기술보호협회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거나 현장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산업분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 청취와 함께 1층에서 열리는 SECON & eGISEC 2019도 참관할 수 있다. SECON & eGISEC 2019 참관은 전시회 웹사이트에서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SECON & eGISEC 2019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만 1,300㎡(1,100부스)의 규모로 개최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SECON은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15개국 500여 개 국내외 보안 핵심 기업들이 참가하고,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 4만 9,000명이 참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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