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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CCTV통합안전센터, 시민안전 파수꾼 역할 톡톡 2019.02.20

총 25억원의 사업비로 82곳에 CCTV 확충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사천시 CCTV통합안전센터는 관내 설치된 1,505대의 CCTV를 24시간 365일 감시체계를 통해 안전한 도시 구현에 힘써 지난해에는 575건의 영상정보를 경찰서 등에 제공해 201건의 범죄 해결에 앞장섰고,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85건의 사건·사고 대응으로 시민안전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사천시]


특히,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음주운전자를 적발해 실시간 검거하고 폭력 등의 위급상황에 실시간 대응을 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 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등·하굣길과 학교 내 설치된 379대의 카메라를 통해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등 범죄에 취약한 어린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총 25억원의 사업비로 82곳에 CCTV를 확충해 시민들의 수요에 대응하고, 영상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행정 업무에 활용하는 등 지능화된 시스템을 도입해 한 단계 발전된 CCTV통합안전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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