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2019년도 상반기 주·정차 무인단속시스템 사업 추진 | 2019.02.22 |
구좌, 조천, 봉개동 등 고정식 CCTV 8대 확충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제주시는 총 2억 5,000만원을 투자해 인력 단속의 순회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상반기 내 관내 주·정차 단속 고정식 CCTV를 8대 확충한다. 인력 단속의 한계를 극복한 고정식 CCTV는 현재 총 211대의 주·정차 단속 CCTV를 운영 중이고 이 중 48대는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운영되고 있다. 2019년도 상반기 사업대상지는 총 7개소로 구좌읍 2대·조천읍 1대·화북동 1대·봉개동 1대·이도2동 1대·오라동 1대·노형동 1대 총 8대의 주·정차 단속 고정식 CCTV를 확충하게 된다. 금년도 확충할 8대의 CCTV는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행정예고·도로점용 등 관련 절차 이행 후 3월 중 발주할 예정이고, 6월까지 마무리가 되며, 이후 시범 운영과 CCTV 운영에 따른 홍보과정을 거친 후 8월부터 해당 장비를 가동하여 단속에 투입할 예정이다. 제주시는 지속적인 인프라 확충을 위해 관련 예산을 지속적으로 편성해 이를 통해 읍·면·동 긴급 수요에 지속 대응해 나갈 계획이고, 기초질서지키기와 더불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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