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지정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 2019.02.26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제주도는 지난 20일 블록체인 기업이 당면한 규제를 발굴하고 제주가 추진하는 규제자유특구에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서울 시그니쳐 타워에서 블록체인 기업과의 간담회(찾아가는 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 [사진=제주도] 이날 간담회에는 블록체인 기업 10여개사 30여명이 참여해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규제자유특구에 대해 소개하고, 규제자유특구에 기업이 참여하기 위해 필요한 서식에 대한 작성 방법 등을 설명했다. 또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들이 고민하고 있는 규제들을 이번 규제자유특구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상호 논의했다. 제주도 한영수 미래전략과장은 “비교적 접근성이 높은 도내 기업뿐 아니라, 도외 기업들도 제주의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간담회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주도는 ‘찾아가는 기업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제주가 추진하는 규제자유특구에 참여하는 기업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제주도는 규제자유특구에 기업들이 온라인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제주도 규제자유특구 홈페이지를 개설·운영 중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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