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량 성균관대 교수, 5대 한국인터넷윤리학회 학회장으로 취임 | 2019.02.26 |
기술이 중요한 시대, 윤리가 재조명 받는 이유는 기술이 사상과 가치를 투영하기 때문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성균관대 컴퓨터교육과 김미량 교수가 5대 한국인터넷윤리학회 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지난해 5월 학회의 제7차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김미량 교수는 26일 개최된 제8차 정기총회에서 취임식을 진행했다. 임기는 2020년 2월 28일까지다. ![]() [이미지=한국인터넷윤리학회] 취임식에서 김미량 교수는 “기술이 더욱 중요해지는 현상에서 사람의 윤리가 재조명받는 이유는 기술이 결국 사람의 사상과 가치를 투영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하며, “이러한 견지에서 한국인터넷윤리학회는 올 한해 윤리적 규범 논의를 주도하고자 범학제적 연구와 논의의 장을 마련하여 사람의 가치를 우선하면서도 기술 변화를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는 시민 문화의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학회의 방향성을 천명하였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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