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옌타이) 산업단지, 한국과 중국의 산업협력 전략적 교두보된다 | 2019.02.26 |
항구와 공항 갖춘 강력한 인프라 바탕, 한국기업이 활발하게 기업 활동 영위할 수 있도록 특혜 정책 시행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중(옌타이) 산업단지가 항구와 공항을 갖춘 인프라와 다양한 특혜 정책을 통해 한국기업 유치에 나섰다. 특히 한중(옌타이) 산업단지는 리커창 총리가 비준한 ‘자유무역지구 제 4차 개혁 시범지구 경험 전수 일반화 업무에 관한 통지’를 기반으로 심도 있는 개방 전략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 [이미지=한중(옌타이) 산업단지] 한중(옌타이) 산업 단지는 연간 외국인 투자금 5천달러 이상 신규 건설 프로젝트와 연간 투자액 3천만 달러 이상의 프로젝트에 해외자본 사용비율에 따라 최대 1억 위안(약 166억원)이 수연된다. 또한 공업단지 개발 및 토지 사용에 우선순위가 있는 기업의 경우 토지 사용 가격 결정 시 최저 가격의 70%로 집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업 등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있는 기업이 회계 연도 기준으로 500만 위안(한화 약 8억 3천만 원)을 옌타이시 재정 수입에 기여할 경우, 첫 해에는 50%가 보상되며 두 번째 및 세 번째 해에는 각각 30%, 20%가 보상된다. 이밖에도 한중(옌타이) 산업단지는 입주기업에게 인재 채용과 영주권, 자녀입학 및 사회보험 우대정책을 실시하며, 무역 및 행정 지원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