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경단녀를 IoT 인재로 키워드립니다 | 2019.02.28 |
‘IoT 콘텐츠메이커 교육강사 양성 과정’ 모집, 우수 수료생 취업 연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강남구가 다음 달 6일까지 ‘IoT(사물인터넷) 콘텐츠메이커 교육강사 양성 과정’에 경력단절여성(이하 경단녀)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3개월간 교육을 거쳐 우수 수료생들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강남구] 과정은 앱 개발, 3차원(3D) 프린팅, 아두이노(arduino)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이용해 IoT 제품의 기획·제작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 강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수강생은 13주 동안 주 4회씩 총 52회 과정을 거쳐 최종 평가 후 강사로 위촉된다. 우수 수료생은 서울·경기지역 초·중·고등학교의 직업 체험, 방과 후 교실, 동아리 지도강사 등으로 재취업하게 된다. 한편 강남구는 매년 경력 단절 여성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공계 직업 체험 강사 양성, 4차 산업 융합교육 전문 강사 양성, 온라인 쇼핑몰 창업 과정, 소프트웨어 코딩 공부방 창업 과정 등 양질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강남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이기도 한 이번 양성 과정의 수강 희망자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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