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통신, 신규사업 공략 위한 경진대회 개최 | 2007.10.11 |
“온라인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자금의 통합, 자동화 관리를 하고자 하는 금융 관련 고객사에게 반드시 필요한 시스템입니다!” 10월 10일 오후 1시 서울 가산동 롯데센터 2층 대강의장에서 진행된 ‘롯데정보통신㈜ The Best Value Presenter 경진대회’는 대회 참가자 등 100여 명이 아이디어 제안에 열띤 모습을 보였다. 롯데정보통신㈜ (오경수 대표 www.ldcc.co.kr)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IT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서 각 산업에서 축적해 온 사업경험을 토대로 내부 솔루션 공유 및 활용도 제고의 기반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지난 7월부터 참가자 접수와 부문별 예선을 실시했으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문서작성 방법 및 발표력 교육이 진행됐다. 3개월에 걸친 준비 끝에 SM부문, 마케팅부문, BSP부문, 기술연구소 등 4개 부문에서 모두 7명의 결선 진출자들이 선정 돼 프리젠테이션 대회를 열게 된 것이다. 참가자들은 고객사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개선 전략, SNS(인맥관리시스템)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전략, 기업 자산의 효율적인 통합, 자동화 관리를 위한 자동화 솔루션관리 시스템 도입, 대회 POS 사업 진출 방안 등 핵심 기술 및 솔루션 확보를 통한 차별화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틈새시장을 선제 공략하기 위한 다양하고 신선한 전략들이 발표됐다. 롯데정보통신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대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오는 11월 9일 창립기념 11주년 기념식에서 시상을 할 계획이다. 신승모 품질관리팀 팀장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국내 IT 서비스 업계에서 고객만족을 위한 영업 제안 및 프리젠테이션 능력 강화는 필수적인 요소”라며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프리젠테이션 경진대회를 통해 임직원들의 능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는 것은 물론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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