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코리아, 교육 관계기관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공급 | 2019.02.28 |
한국교육개발원, 위즈블랙박스슈트 공급받아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교육 관계기관인 한국교육개발원에 자사 대표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보안 관리에 민감한 교육기관에 도입되는 위즈블랙박스슈트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분야에서 조달청 납품실적 기준 1위를 하고 있는 제품으로, SW 방식의 접속기록 생성방식을 적용해 일체의 누락 없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생성하고 분석해 부정사용을 식별한다. 개인정보보호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일원화해 제공하며, 대상 시스템의 화면추가와 기능변경 등 내·외부의 환경변화가 있어도 WAS의 재기동 등 별도의 대응이 필요하지 않는 등 관리의 편의성이 보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개인정보의 안정성 확보조치 기준에서 요구하는 정보 주체 및 취급자 식별정보, 접속일시, 접속지, 수행업무 등의 항목을 저장하며, 누가, 언제, 어떤 업무로 내부의 개인정보를 사용했는지를 완벽하게 기록하고, 분석해 다양한 리포팅 및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위즈코리아 측은 “개인정보 보안에 민감한 교육기관에서 검증된 제품을 사용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며,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고시된 개인정보의 안정성 확보 조치 기준에서는 처리한 정보 주체의 정보를 반드시 관리, 감독하게끔 하고, 개인정보를 다운로드 할 경우에는 그 사유 역시 분명히 밝혀서 관리하도록 하는 등 개인정보의 관리 감독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정보 주체 정보를 일체의 누락 없이 기록하고 소명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위즈코리아의 제품은 개인정보보호법이 요구하는 모든 법규준수를 100% 성실히 만족시키는 업계 유일의 제품”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위즈코리아는 꾸준한 제품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속해서 기술력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고객의 편의성을 위해 서비스의 질을 한층 올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위즈코리아는 SW 방식과 NW 방식의 솔루션은 물론, DB로컬로깅 방식까지 포함한 솔루션과 원천기술 특허를 모두 보유한 기업으로, 2003년 설립 이후 기업 내부 보안을 위한 내부정보 부정사용 모니터링 시스템은 물론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 솔루션, 개인정보 유·노출 진단 솔루션, 홈페이지 위·변조 탐지 시스템 등 통합 보안관제 서비스를 주 사업영역으로 하는 보안전문 기업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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