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GISEC 2019] 서울시 사이버보안 워크숍 7일 개최 | 2019.03.04 |
서울시 사이버보안 워크숍 개최,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한 최신 보안기술 강연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서울시가 세계보안엑스포&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 & eGISEC) 2019에서 ‘서울시 사이버보안 워크숍’을 개최한다. 서울시는 서울시 및 각 지역구 실무담당자들과 함께 주요 현안을 다루는 한편,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한 최신 보안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 둘째 날인 3월 7일(목) 킨텍스 제1전시장 컨퍼런스룸 212호에서 개최되는 서울시 사이버보안 워크숍은 서울시과 지역구, 서울시 관계기관 등의 보안관계자가 한 데 모여 서울시의 사이버보안에 대한 발전방향을 토론하는 자리다. 먼저 서울시 및 산하기관 보안담당자들이 모여 주요 현안사항을 토론(비공개)하며, 이어 서울시 김완집 정보통신보안담당관의 개회사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 [이미지=eGISEC 2019] 이어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한 IoT 보안, 인공지능 보안관제 등 최신 보안기술 강연이 이어진다. 먼저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한 IoT 보안 강연이 50분간 진행되며, 10분의 휴식시간 후에 인공지능(AI) 보안관제 강연이 진행된다. 이후 클라우드 보안 강연을 마지막으로 강연이 모두 마무리된다. 한편, 보안산업 발전과 수출 활성화에 기여해온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제8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eGISEC) 2019’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만 1,300㎡(1,100부스)의 규모로 개최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SECON&eGISEC은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62개국 450여 개 국내외 보안 핵심 기업들이 참가하고,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 4만 9,000명이 참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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