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생활안전 사각지대에 CCTV 확대 설치한다 | 2019.03.05 |
올해 생활권 취약지역 등 72개소에 CCTV 324대 설치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제주도는 각종 범죄 예방과 도민·관광객 안전 등 생활안전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생활안전 사각지대 72개소를 대상으로 CCTV 324대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지난 4일 밝혔다. 생활안전 사각지대 CCTV 설치 사업은 생활권 취약지역, 외국인밀집지역, 여성안심구역 등에 CCTV를 설치해 긴급상황 발생 시 도민·관광객·사회적약자의 안전을 예방·보호함으로써 안전하고 행복한 안전 제주 구현을 위해 추진한다. 도는 CCTV 설치를 위해 본예산(추경 포함)에 72개소 설치예산 18억원을 확보해 경찰청과 읍면동으로부터 수요조사를 받은 대상지에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설치대상지 선정을 위해 실시설계를 통해 현장 조사를 진행했고, 72개소에 대한 현장 실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지에 대해 3월 중 행정예고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창선 도민안전실장은 “앞으로도 읍면동 및 경찰청을 통한 수요조사뿐만 아니라 민원·전화·현장 대화 등을 통한 생활안전 관련 CCTV 설치 수요를 지속적으로 접수·검토해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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