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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 5G 서비스 체험 공간 마련 2019.03.05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고객의 일상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줄 5G 서비스를 한번에 만나볼 수 있는 원스톱 체험 공간이 일시적으로 운영된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오는 14일까지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 LG전자의 V50 ThinQ 단말기를 이용해 자사의 5G 서비스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U+5G 체험존’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U+5G 체험존’은 고객이 LG전자의 V50 ThinQ 5G 단말기를 이용해 자사의 5G 서비스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99㎡(약 30평) 크기의 공간으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유동인구가 일평균 약 1만명, 월평균 약 35만명으로 집계되는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 설치됐다. △U+ VR △U+ AR △U+게임존 △U+프로야구·U+골프·U+아이돌Live 등 총 4가지 테마 공간으로 어우러져 있다. 정해진 동선을 따라 전체 서비스를 체험하기 용이한 원스톱 코스로 설계됐다.

‘U+VR’ 존에서는 VR기기를 활용해 공연과 스타데이트 등을 즐기는 공간이다. 21세기 공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한 태양의 서커스 등 꿈꿔왔던 공연을 VIP석에서 보는 듯이 생동감 있는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실제와 같은 초고화질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줘 보다 풍성한 감동을 선사한다. 또 내 앞에 앉아 있는 스타와 1:1 데이트하는 느낌을 주는 기능을 통해 아이돌 그룹 ‘베리굿’의 멤버인 조현을 만나볼 수 있다.

‘U+게임존’에서는 LG V50의 듀얼 스크린을 이용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리니지2레볼루션과 블레이드소울 같은 최신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Massive Multi-user Online Role Playing Game) 게임을 실행하면 위쪽에는 게임 화면을, 아래쪽에는 기존 게임화면 위에 배치됐던 조이스틱을 배치돼 훨씬 편안한 경험을 제공한다.

5G 콘텐츠 서비스로 진화된 프로야구·골프·아이돌Live를 경험하는 존도 준비했다. U+프로야구는 지상파 생중계 화면을 보면서 홈 밀착영상·경기장 줌인 등 기능별 영상을, U+골프는 독점 중계 영상을 보면서 스윙 밀착 영상·코스 입체 중계 등 기능별 영상을 듀얼 스크린에 각각 배치해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켰다. U+아이돌Live는 아이돌 공연 영상을 보면서 최애 아이돌을 더 크고 실감나게 시청이 가능하다.

‘AR 라이브 스튜디오’에서는 나만의 스타를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다. 실제 스타가 내 눈앞에서 보듯 3D로 나타나며 자유롭게 360도 회전도 가능하다. 함께 춤추고 하이파이브하며, 해당 이미지 및 영상을 SNS에 공유할 수도 있다. 체험존에서 제공하는 콘텐츠에서 볼 수 있는 스타는 아이돌 그룹 ‘이달의 소녀’를 비롯해 B1A4의 멤버 신우, 치어리더 하지원 등이다.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 김새라 상무는 “오직 유플러스에서만 가능한 차별화된 5G 서비스로 고객의 일상을 더욱 즐겁고 신나게 바꿀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 행사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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