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노코리아, 신형 스마트 주차관제 솔루션 공개 | 2019.03.05 |
3월 6일부터 8일 세계보안엑스포 참가
신형 스마트 주차관제 솔루션 비롯한 다양한 제품 전시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주차관제시스템 기업 아마노코리아(대표 전명진)가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9’에서 ‘신형 스마트 주차관제 솔루션’을 선보인다. 2019 세계보안엑스포는 6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박람회로 최신 방범·보안 기술과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아마노코리아 부스 이미지[이미지=아마노코리아] 아마노코리아는 보안전시회에 매년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기기들을 선보이고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의 바이어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스마트형 통합 LPR, 스마트 LPR(듀얼), 스마트 차단기 등 임베디드 시스템이 탑재된 신형 스마트 주차관제 장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형 스마트 주차관제솔루션 기기인 스마트형 통합 LPR, 스마트 차단기는 임베디드 솔루션이 탑재돼 스마트차량번호 인식과 통합차단기, 무인 정산기 등의 스마트 기능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2개의 카메라 렌즈로 양방향 차량번호판 인식이 가능하고 기존 LPR 카메라와 비교해 더욱 저렴한 가격에 출시돼 신규사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마노코리아는 부스 내 모니터를 통해 주차관제, 보안, 조명제어, 모바일솔루션, 전기차충전 영상 등을 통해 아마노코리아의 주차관제 솔루션을 소개하고 시연할 예정이다. 또한 통합관제센터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주차관제모습을 현장감 있게 전달해 주차업계 1위 기업의 진면모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아마노코리아는 모바일과 웹, 클라우드 기술을 주차시스템 및 주차장 운영사업에 접목하고 미래기술인 인공지능(Al)과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g Data), AR, VR 기술 등을 주차시스템에 도입해 차별화된 스마트 주차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도약하고 있다며 많은 고객들이 아마노코리아의 장비를 직접보고 시연을 통해 아마노의 경쟁력과 품질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SECON은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62개국 450여 개 국내외 보안 핵심 기업들이 1,100개 부스를 통해 참가하고,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 4만9000명이 참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며, 아마노코리아 부스는 D25번에 자리 잡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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