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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통합관제 컨퍼런스] 행안부 1호 지능형 통합관제센터 ‘화성시’ 사례 2019.03.07


초연결·초정보화 사회에 대응한 사회안전망 구축 방법에 대한 지식과 경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3월 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제10회 CCTV 통합관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CCTV 업무 담당자가 참가 대상이다.

이날 CCTV 통합관제 컨퍼런스에서는 ‘지능형 CCTV의 미래’를 테마로 여러 가지 발표가 진행됐다. 구축 사례로는 ‘화성시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이 소개됐다. 발표자로는 김성진 화성시 팀장이 나섰다. 화성시는 지난 해 행정안전부 사업으로 국내 1호 지능형 CCTV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한편, 같은 날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9’가 개막했다. SECON 2019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3~4홀)에서 개최된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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