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찾아가는 ‘ICT 정책 및 사업 설명회’ 개최 | 2019.03.12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전시는 12일 오후 2시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의 ‘찾아가는 ICT 정책 및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과기정통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정보통신기술(ICT)의 주요 정책 방향 및 주요 예산 사업을 안내하는 자리로, 충청권과 대경권·호남권·동남권·수도권 등 5개 권역을 순회한다. 주요 내용은 과기정통부의 2019년 ICT 분야 주요 정책 발표, ICT·SW·디지털콘텐츠·융합 분야의 사업 추진 계획과 ICT 규제샌드박스 제도 발표, ICT 및 융합 신산업 관련 과기정통부와 충청권 지자체 간의 협력 방안에 대한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ICT 분야 사업 추진계획의 발표에서는 주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사업인 AI산업 융합, 빅데이터 플랫폼 및 네트워크,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ICT 융합 Industry4.0S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에 대한 지역 ICT·SW기업에 대한 지원 계획이 담겨 있다. SW융합클러스터2.0과 VR/AR제작거점센터 구축, 3D프린팅산업 육성 기반 구축, 버스 와이파이 확대 구축 사업 등 지자체와 지역기관·대학 등과의 협력 사업에 대한 설명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설명회가 우리 지역 ICT·SW기업 및 기관, 대학에 유익한 정보 제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대전시는 과기정통부와의 긴밀한 업무 협의를 통해 ICT 분야에 대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수립·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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