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선진 행정 실현한다 | 2019.03.15 |
빅데이터 분석을 행정 전반에 도입해 사업 추진 효율성 확보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동해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 분석을 행정 전반에 도입해 미래 예측 등 데이터 기반의 정책 결정을 지원하는 선진 행정시스템을 구축한다. 올해는 인구 감소에 따른 빅데이터 분석으로 사실적 근거자료를 인구 정책 수립 시 반영할 계획이며, 현장대응반 민원 처리·CCTV 안전사각지대·민원 신청 등을 매년 분석해 각종 정책 추진에 따른 효율성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역 관광객 증감, 교통, 체육 분야 등 빅데이터 분석 분야를 확대해 지능형 사회 도래에 걸맞은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동해시는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공데이터 86건을 개방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용이하게 필요한 자료를 공유·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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