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 “보안은 온라인 사업에 큰 영향 준다” | 2007.10.16 |
18일, 웹 개발에 적용되는 형상관리·웹 보안 관련 세미나 개최 한국 IBM은 ‘웹 개발에 적용되는 형상관리와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및 성능테스트 방안’ 이라는 주제로 오는 18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인 IBM Rational의 형상관리와 프로세스의 자동화 할 수 있는 방안 및 솔루션을 소개하며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및 성능테스트의 소개와 적용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온라인 사업에 영향을 주는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과 규제 준수의 검증방안’이라는 주제로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제품인 앱스캔(AppScan 7.6)의 보안적용과 활용방안에 대해 발표하는 시드시스템(대표 이동일 www.seedsystem.net)은 “IBM Ratinal-Watchfire의 합병 이 후 국제적 규격을 준수한 웹 감사 도구와 웹 어플리케이션 보안 및 취약점 점검을 통한 보안성 증대라는 관점에서 솔루션의 적용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워치파이어의 앱스켄(AppScan)은 국제적 보안 규정과 표준 법규에 근거하여 웹 애플리케이션에 존재하는 웹의 보안 취약점 및 규정이행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해당 취약점 및 이행사항에 대한 자세하고 쉬운 설명과 수정방안, 방대한 취약점 정보 등을 제공하며 세계적인 기술력과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시장부분 30%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국내에는 2006년 이후 시드시스템에서 지속적인 공급과 런칭을 담당하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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