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도커뮤니케이션, ‘2019 CUDO SECURITY SOLUTION FAIR’ 개최 | 2019.03.18 |
물리보안과 정보보안은 물론 클라우드까지 포함한 최신 보안 트렌드에 맞춘 비즈니스 모델 소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쿠도커뮤니케이션이 18일 양재 엘타워에서 ‘2019 CUDO SECURITY SOLUTION FAIR’ 파트너 세일 킥오프(Partner Sales Kick-off)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쿠도커뮤니케이션이 기존 진행하던 솔루션 페어를 물리보안과 정보보안은 물론 클라우드 보안까지 포함한 최신의 보안 트렌드에 맞춘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 ▲‘2019 CUDO SECURITY SOLUTION FAIR’[사진=보안뉴스] 또한, 각 제품별 영업전략과 2019년 업데이트 소식을 통해 올해 파트너 사의 비즈니스를 긍정적으로 전망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가장 먼저 쿠도커뮤니케이션 박기훈 대표이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박기훈 대표는 오늘 소개하는 솔루션들은 최근 3년간 쿠도커뮤니케이션이 준비한 제품들이라면서 함께 시장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쿠도커뮤니케이션 박기훈 대표[사진=보안뉴스] “이제 보안은 옵션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보안에 대한 수요가 더 늘고 있고, 이에 따라 우리도 물리보안과 정보보안은 물론, 오퍼레이션, 제조, 스카다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오늘 모인 파트너 사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어 쿠도커뮤니케이션이 공급하는 파트너 제품들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팔도알토 네트웍스 양희정 상무는 ‘클라우드 보안, 팔로알토 네트웍스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란 제목으로 클라우드 시장 현황과 그에 맞는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어 포어스카우트의 전창우 차장이 ‘The First Unified IT-OT Security Platform’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쿠도커뮤니케이션 정보보안사업부의 조인 이사가 ‘ALFIO&Maximize Security’란 제목으로 자체 개발한 알피오에 대한 소개를 이어갔다. 또한, 카스퍼스키랩코리아의 이항로 부장은 ‘Kaspersky lab Security Solution Portfolio’란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엑스게이트의 임병훈 상무가 ‘SSL INSIDE를 통한 HTTPS 취약점 개선’이란 제목으로 강연을 이어갔다. 또한, 텐센트의 Francis Ma 글로벌 기술책임자(Global Technical Director)가 ‘Tencent Cloud 보안 서비스’란 제목의 강연을 진행했고, 마지막으로 쿠도커뮤니케이션의 이준실 이사가 ‘AI 기반의 CCTV 영상분석 기술과 적용사례’를 소개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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