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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은행, 전사적 데이터 안전성 구축 2007.10.17

파일 가상화 및 재해 복구, 전사적 데이터 관리 구현

파일 데이터 관리 가용도·안전성 업그레이드


스토리지 인프라 솔루션 기업 브로케이드(지사장 권원상 www.brocade.com)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저축은행 1822(Frankfurter Sparkasse 1822)에 기업 파일 데이터 관리 및 가용도·안전성 개선을 위한 브로케이드 FAN 솔루션 ‘스토리지엑스(StorageX)’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브로케이드의 ‘스토리지엑스’는 이기종 환경에 걸쳐 분산된 파일 데이터를 논리적으로 통합하기 위해 설계된 애플리케이션 통합 패키지로서 자동화된 관리 방법을 제공하는 최적의 파일 데이터 관리 솔루션이다.


프랑크푸르트 저축은행 1822는 독일을 대표하는 은행으로서 독일 신용금고 금융그룹(Sparkasse Finanzgruppe) 멤버로, 최적의 재해 복구 실현 및 급격히 증가하는 파일 데이터 처리 목적의 2개의 대표 데이터 센터를 2005년부터 두고 있다. 그러나 프랑크푸르트 저축은행은 독일 컴플라이언스 규정에 준하는 보안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급격히 증가하는 파일 데이터량을 능률적이고 비용 효율적으로 처리하는데 항상 어려움을 겪어왔다.


결국 푸랑크푸르트 저축은행은 전사적(enterprise-wide) 파일 가상화와 파일 데이터 관리 개선을 위한 효율적인 솔루션의 필요성을 감지, 최종적으로 브로케이드 FAN 솔루션 ‘스토리지엑스’ 도입 및 실행을 결정하게 되었다.


또한 브로케이드 ‘스토리지엑스’는 마이크로소프트 DFS(distributed File System) 스토리지 가상화 기술의 레버리지를 도입하고 확장한다. ‘스토리지엑스’와 마이크로소프트 DFS의 통합과 함께, 프랑크푸르트 저축은행은 오픈 글로벌 네임스페이스 생성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스토리지엑스’의 가상화 성능은 IT 담당자로 하여금 사용자 요구사항 또는 애플리케이션 액세스의 커다란 장애 없이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서버 다운 및 정전 시 고객 이용에 장애가 없도록 제품의 재해 복구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요하임 탸덴(Joachim Tjaden) 프랑크푸르트 저축은행 1822 시스템 관리자는 “브로케이드의 ‘스토리지엑스’는 프랑크푸르트 저축은행 2개의 데이터 센터 모두의 설계 및 실행 부분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해결해 주었다”며 “데이터 경로의 가상화를 통해, ‘스토리지엑스’는 프랑크푸르트 저축은행의 윈도우 NT4 (Windows NT4) 사용 고객과의 접근을 보다 안전하게 도와주고 있으며, 결국 프랑크푸르트 저축은행은 2005년 2개의 데이터 센터 설치 이래, 새로운 성능의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센터에 액세스를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요하임 탸덴은 “’스토리지엑스’는 프랑크푸르트 저축은행의 정전 또는 재해 발생 시, 다운타임을 줄이기 위한 작업에 있어서 파일 데이터를 보다 능률적이고 비용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며, “데이터의 모든 보안과 가용도 향상을 통해, 프랑크푸르트 저축은행의 파일 데이터 관리에 드는 시간과 노력이 현격히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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