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지진 옥외대피소 관리 실태 점검 추진 | 2019.03.20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라북도는 지진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4개 시군에서 지정한 지진 옥외대피소 1,003개소에 대해 지진 옥외대피소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그동안 전북도는 2016년 경주지진·2017년 포항지진을 겪으며, 전라북도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위기의식을 갖고 ‘지진 옥외 대피 장소 확대 지정’ ‘지진 대피 훈련’ ‘내진 보강 공사 확대’ 등 지진 발생 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금번 지진 옥외대피소 관리 실태 점검은 지진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시군에서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옥외대피소에 대한 전수 점검을 완료했고 도에서 옥외대피소 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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