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스마트공장배움터’ 전국 2번째로 구축 | 2019.03.20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산업 환경 변화에 대비한 스마트제조 전문 인력 양성을 책임질 ‘스마트공장배움터’가 전주시 팔복동 첨단벤처단지 내 캠틱종합기술원에 구축된다.
이번 배움터 구축은 지난 2017년 안산시 개소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 사례로, 그간 중소기업 혁신과 육성에 공을 들여 온 전북도와 전주시의 노력이 이뤄낸 값진 결과다. 전북에 구축되는 스마트공장배움터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증강현실,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전기자동차용 디지털 계기판 생산이 가능한 미니 공장 라인은 물론 실시간 생산정보, 생산 빅데이터 관리, 첨단 센서 등 스마트공장의 생산 시스템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실습형 공장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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